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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재밌던 CG캠프 4주
등록일  2019-08-28 조회수  44


처음 필리핀에 왔을 땐 별거 아니겠지하고 생각했다. 하지만 두둥! 3일뒤 아 망했구나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1주일뒤 엑티비티에 갔을 때부터 재밌다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일요일 SM몰에 갔을 땐 엄청 큰 총을 샀다. 하지만 결국 그건 뺏겼다


그리고 3일뒤 나무에 엄청 큰 도마뱀이 있었다. 난 그 도마뱀을 잡고 싶었다. 하지만 강땡땡이란 누군가가 휘파람을 불러서 도마뱀은 도망갔다. 난 아쉬웠다.

그리고 재영이가 아파서 수업을 모두 빠졌다 그래서 난 생각했다. “나도 아프면 좋겠다라고, 하지만 나는 결국 4주동안 한번도 아픈적이 없었다.


그리고 하영선이라는 누나의 생일이였다. 그때 공짜 콜라와 아주 큰 피자를 먹었다. 아주 맛있었다. 그리고 케잌도 먹었다. 맛있었다.

 

그리고 2주째 주말, 현태선생님과 아이리스 선생님과 이승아 선생님과 실장님과 함께 바다(PlantationBay)에 놀러 갔을 때 난 미션 임파서블을 했다. 벽타고 수영하고 슬라이딩하고, 일요일에 난 영화를 봤다. 알라딘과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봤다. 난 알라딘이 더 재밌었다.


그 주 평일에, 나랑 같은 방을 쓰는 형과 방안에서 장난치며 놀다 형 머리가 벽에 부딪혀 피가났다. 나랑 형들은 엄청 놀라서 난 선생님에게 뛰어갔다.

 

3주째 주말, 그날은 액티비티를 바다로 갔는데 배는 많이 흔들렸지만, 거기서 다이빙도 하고, 소라와 게를 잡으며 재미있게 놀았다.

액티비티에서 어떤 아저씨가 휴대폰을 잃어버렸다. 아저씨가 말했다. 휴대폰을 찾으면 치킨 11닭을 쏜다고, 하지만 결국 못 찾았다. 점심을 먹으려 새로운 섬에 갔는데 거기 음식은 그렇게 맛있진 않았다. 그리고 난 그 바다에서 이쁜 조개껍질과 소라게를 찾았다. 그리고 난 그걸 갖고 마지막 바다에 갔다. 가서 물고기에게 먹이도 주고 구명 조끼 입고 스노클 끼고 바다에 들어갔다. 난 물고기 잡으려고 미끼로 간식을 뿌리고 기다렸다. 고기는 많이 왔다. 난 한마리를 잡으려는데 많은 물고기가 날 쏘아보았다. 난 봐둔 물고기를 놓쳐 버렸다.


다시 바다로 되돌아가 난 바다아래서 엄청 큰 물고기를 봤다. 그리고 다른 비치에 갔을 때, 거기서 게를 잡으려 했다. 게는 너무 빨랐지만, 난 결국 한 마리를 잡았고, 고동도 많이 잡았다.

그리고 마지막에 망고 스무디가 엄청 맛있었다. 그리고 난 마지막에 어떤 아이에게 내가 잡은 생물을 모두 주었다. 아이는 웃었다. 아이의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 그리고 아저씨가 잃어버린 휴대폰을 스쿠버들이 찾았다. 난 수요일날 치킨을 뜯었다. 맛있었다


그리고 마지막 1주일전 주말에 난 SM몰에서 카드게임을 샀다. 그리고 난 평일 쉬는시간에 매일 카드게임을 했다. 아주 재밌었다. 친구도 많이 사겼고, 형들이랑도 친해졌다.

마지막 주에는 3층에서 가위를 떨어뜨려 선생님께 혼났다.

 

마지막 주 수요일 밤, 같은 방 쓰던 형이 먼저 한국으로 갔다. 형이 간 후, 형이 없어 아쉬웠고, 심심했다.

 

-금 저녁7시에는 매일 에세이를 쓰러 갔다.

일주일에 2번 용돈날인데, 난 용돈을 받을때면 매일 설레고, 처음 용돈 받아서 콜라를 사먹었는데 꿀맛이였다.

그리고 필리핀 선생님들은 모두 착했다. 마지막날 선생님들과 게임을 했는데 재밌었다.

 

지금은 너무 서운하다 그리고 집에있는 엄마가 궁금하다. 그리고 내일은 두둥! 바로 한국에 간다. 난 기쁘고 그리고 서운하다. 몇 일 전 선생님이 나에게 선물을 주셨는데 바로 팔찌와 편지였다.


너무 기쁘고 선생님께 너무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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