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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CG 캠프 느낀점
등록일  2017-03-08 조회수  530

첫째 주에는 적응이 안 돼서 힘들었다. 엄마와 통화할 때 울음을 참고 전화를 하고, 물갈이를 해서 매우 힘들었다. 설사도 하고, 토도 하고 미열도 났었다.

둘째 주에는 적응이 조금 되었다. 그리고 처음으로 언니들이랑 친해졌다. 하지만 주말에 엄마와 통화할 때 울음이 폭발해 버렸는데 선생님들이 다독여 줘서 좋았다.

셋째 주에는 적응이 더 되었다. 처음으로 외국인 선생님들과 대화가 더 잘 통했다. 하지만 주말에 또 울었다.

넷째 주에는 처음으로 4주과정 졸업식을 했다. 친한 시원이 언니도 아쉬웠지만, 집과 통화할 때는 울지는 않았다.

다섯째 주에 새로운 다른 선생님과 수업을 했고, 최연소 학생 주하, 서하가 가족연수로 새로 들어왔다. 그래서 친해지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여섯째 주에는 예원이 언니, 예준이, 다희가 졸업을 했다. 그래서 다희랑 놀아서 기분이 좋았다.

일곱 번째 주에는 Shena 선생님이라는 새로운 선생님을 만났고 시간이 빨리 간다고 느껴진 때이다.

여덟 번째 마지막 주는 우리가 졸업을 해서 기분이 좋았지만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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