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연수후기
제 목  CG 캠프 느낀점
등록일  2017-03-08 조회수  598

첫째 주에는 적응이 안 돼서 힘들었다. 엄마와 통화할 때 울음을 참고 전화를 하고, 물갈이를 해서 매우 힘들었다. 설사도 하고, 토도 하고 미열도 났었다.

둘째 주에는 적응이 조금 되었다. 그리고 처음으로 언니들이랑 친해졌다. 하지만 주말에 엄마와 통화할 때 울음이 폭발해 버렸는데 선생님들이 다독여 줘서 좋았다.

셋째 주에는 적응이 더 되었다. 처음으로 외국인 선생님들과 대화가 더 잘 통했다. 하지만 주말에 또 울었다.

넷째 주에는 처음으로 4주과정 졸업식을 했다. 친한 시원이 언니도 아쉬웠지만, 집과 통화할 때는 울지는 않았다.

다섯째 주에 새로운 다른 선생님과 수업을 했고, 최연소 학생 주하, 서하가 가족연수로 새로 들어왔다. 그래서 친해지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여섯째 주에는 예원이 언니, 예준이, 다희가 졸업을 했다. 그래서 다희랑 놀아서 기분이 좋았다.

일곱 번째 주에는 Shena 선생님이라는 새로운 선생님을 만났고 시간이 빨리 간다고 느껴진 때이다.

여덟 번째 마지막 주는 우리가 졸업을 해서 기분이 좋았지만 아쉬웠다.

 


작성자    암호    스팸방지
캠프 후기
8주 캠프 느낀점

Total : 74 (1/4)
  74   캠프 후기   양선민   2019-01-29   306  
  73   캠프 4주를 마치고   김예혁   2019-01-29   281  
  72   캠프 간략 후기   권나현   2019-01-29   201  
  71   4주 캠프 후기   이환호   2019-01-29   256  
  70   캠프 느낀점   임동윤   2019-01-29   265  
  69   캠프 느낀점   최서현   2019-01-29   199  
  68   캠프 후기   임시준   2019-01-29   240  
  ->   CG 캠프 느낀점   조규민   2017-03-08   599  
  66   8주 캠프 느낀점   장명석   2017-03-08   535  
  65   CG에서 느낀점   강동완   2017-03-07   514  
  64   cg 캠프를 끝내며   박도원   2017-03-07   312  
  63   CG에서의 캠프   김래현   2017-03-06   326  
  62   필리핀에서 보낸 한달   김대영   2014-01-31   1040  
  61   cg camp를 마치면서   박세호   2014-01-31   946  
  60   즐거운 캠프생활   왕재석   2014-01-31   939  
  59   CG Camp 후기   왕재용   2014-01-31   723  
  58   세부어학연수   김태규   2014-01-31   709  
  57   영어캠프 후기   이금영   2014-01-31   679  
  56   영어캠프   강지연   2014-01-31   639  
  55   또 오고싶은 캠프   이예린   2014-01-31   697  
[처음] ◁ < [1] [2] [3] [4] ▷ [끝]
  작성자  제목  내용